전국독서새물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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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자신의 생활을 그려낸 글로써 일상생활에서 있었던 가운데 잊혀지지 않는 일, 중요한 일, 가치 있는 일 등을 솔직하게 사실대로 쓴 글이다.

생활문은 주제를 직접적으로 진술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 담아 펼치는 글로, 그 중 특별한 일이나 평범하지만 깊은 의미가 담겨 있어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을 써야 한다.

  • 자신이 경험한 일을 글로 써야 겠다는 마음을 가진다.
    자신의 생활경험 중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 때마다 글을 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.

  • 글감은 생활 경험에서 찾는다.
    우리가 생활하는 중에 특히 감동적이거나 인상적인 것, 처음으로 느껴보거나 가슴아팠던 일등을 글감으로 잡는 다.

  • 글머리를 재미있게 쓴다.
    글의 첫머리는 매우 중요하다. 시간, 장소, 속담이나 격언을 인용하여 쓰는 방법 등을 이용하여 재미있게 쓴다.

  • 자신의 느낌이 들어가도록 쓴다.
    좋은 글은 글쓴이의 감정이 들어있어서 읽는 사람들이 함께 느낄 수 있어야 한다. 겪은 일 중 보고, 듣고, 느꼈을
    때의 느낌이 솔직히 나타나야 한다.

  • 줄거리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.
    여러 가지 일을 열거식으로 쓰는 것보다 한 가지 주제로 일관성 있게 글을 쓴다.

  • 자세히 쓴다.
    글을 쓸 때는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 읽는 사람이 궁금증이 생기지 않도록 자세히 써야 한다.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을
   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자세히 쓴다.
  • 글감 찾기
    우리 생활주변에서 글감을 찾는다.


  • 개요 짜기
    글감을 정한 후 처음, 가운데, 끝 부분에 어떤 내용을 쓸지 핵심적인 내용을 적는다.


  • 연습장에 미리 써 보기
    생각한 줄거리를 연습장에 미리 써본다.


  • 다듬고 고치기
    차근히 읽어보고 잘못된 부분을 고친다.


  • 완성하기
    고친 글을 바르게 옮겨 적는다.


생활문은 줄글 모양으로서 글감을 선택하는 일이 중요하다.

  ① 겪은 일 : 직접 몸으로 체험한 일
  ② 눈으로 본 일 : 생활 주변이나 여러 곳을 다니며 눈으로 지켜본 일
  ③ 들은 일 : 다른 사람의 말을 전해 들었거나 직접 들은 이야기
  ④ 느낀 일 : 어떤 사건이나 사물에 관해 느낀 점
  ⑤ 생각한 일 :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얻어진 자기의 생각


  • 재미와 흥미를 느끼도록, 사건이 나타나도록 제목을 붙인다.
  • 들은 것은 입말을 살려 대화글로 쓴다.
  • 사물의 특징을 잘 잡아서 본 것을 그림 그리듯 자세히 쓴다.
    (다른 사물의 특징과 견주어 쓰면 모습을 더욱 자세히 나타낼 수 있다.)
  • 꽃이나 벌레 같이 작은 것을 쓸 때 생김새나 움직임을 따라 가며 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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